창업이야기창업이야기
북메이트는 전 세계 민박, 룸메이트의 휴먼 네트워크 입니다.
2009년 뉴욕의 작은 아파트에서 북메이트의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안정된 직장을 버리고 건너온 뉴욕에서 매일매일 새로움에 눈을 뜨며 공부하던 것도 잠시,세계 최고의 살인적인 물가에 생활비를 고민하던 중,
미국 무비자 프로그램으로 급증하는 여행객에 착안, 민박을 시작하게 됩니다.
뉴욕에서 만난 디자이너 구인회와 젊은 패기 하나로 민박집을 키워 3개월 만에 손익분기점을 넘기고, 다시 6개월 후
세계 금융의 중심 월스트리트 빌딩 아파트 4개를 운영하는 중견 민박업체로 성장시킵니다.
2010년 겨울 양재석이 합류하여 서울에 북메이트 본사 사무실을 본격적으로 서울과 뉴욕에서 북메이트 런칭준비에 박차를 가합니다.
패키지 여행에 실증을 느낀 배낭 여행객, 글로벌 시대에 필수적인 해외 연수, 유학 그리고 늘어나는 해외 출장을 위한 민간 숙박시설의 필요는 폭발적으로 급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표준화되지 않은 시스템, 확실한 안전 장치의 부재로 숙박을 제공하는 주인장과 여행자 양쪽 모두 적지 않은 예약사고 및 렌트 사기 등의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전 세계 주요 도시에 산재되어 있는 민박업체 그리고 살인적인 렌트를 해결하기 위해 방을 쉐어하는 수 많은 유학생과 같은 주인장들과 여행자, 유학 준비생, 해외 출장자들을
제대로 이어주기 위해선 표준 약관, 안전한 결제 시스템, 서로 믿으며 숙식을 제공할 수 있는 확실한 개인 인증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북메이트의 탄생 그 이유 입니다.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소셜 네트워크는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북메이트는 여기서 소통의 실마리를 찾았습니다.
사람과 사람을 잇겠습니다.
전세게 해외민박, 룸메이트의 휴먼 네트워크, 북메이트가 2011년 여름 힘차게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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